벅스 앱, 라디오 통한 '전곡 무료듣기' 서비스 실시
2013.05.20 11:4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라디오 전곡 무료듣기 서비스를 시작하는 벅스 앱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기능 중 하나인 ‘라디오’를 통해 전곡 무료 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벅스 라디오는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해 음악을 선곡해 주는 기능이다. 노래에 대해 ‘좋아요’ 혹은 ‘싫어요’를 선택하면, 성향을 기억해 지속적으로 맞춤 음악을 추천해준다. 이용자들은 댄스, 힙합, 인디 등 장르별 혹은 계절/날씨, 상황/장소, 감정/기분, 연대별 등 상황과 기분에 맞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라디오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무료로 듣는 것이 가능하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벅스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유료 이용자만 전곡 듣기가 가능했다.
네오위즈인터넷 박준일 뮤직서비스본부장은 “무제한 음악 감상이 가능한 벅스 라디오를 통해 원하는 곡을 부담 없이 즐기시기 바란다”며, “벅스는 ‘라디오’를 비롯 이용자가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음악을 선곡하는 ‘뮤직PD앨범’ 등 차별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다양한 음악 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벅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280만 곡의 음원을 보유한 음악포털이다. 최근 음질 향상 솔루션 ‘래드손’을 적용했으며, CD 수준의 음악 감상이 가능한 무손실 원음(Flac)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등 차별화 된 음질 서비스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8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9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