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로 대전하는 웹게임 '퍼즐삼국지' 프리미엄 테스트
2013.05.20 17:2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위드래곤이 개발하고 플레이위드가 서비스하는 하이브리드 풀3D 웹게임 ‘퍼즐삼국지’가 27일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다. '퍼즐삼국지'는 롤플레잉, 전략, 퍼즐 그리고 소셜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복합 웹게임이다. 유저는 삼국지의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각 지역을 다니며 요괴 사냥 및 방대한 각종 퀘스트를 수행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팡으로 대전하는 전투 방식으로 대전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 27일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하는 '퍼즐삼국지' (사진 제공: 플레이위드)
위드래곤이 개발하고 플레이위드가 서비스하는 하이브리드 풀3D 웹게임 ‘퍼즐삼국지’가 27일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다.
'퍼즐삼국지'는 롤플레잉, 전략, 퍼즐 그리고 소셜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복합 웹게임이다. 유저는 삼국지의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각 지역을 다니며 요괴 사냥 및 방대한 각종 퀘스트를 수행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팡으로 대전하는 전투 방식으로 대전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플레이위드는 '퍼즐삼국지'의 홍보 동영상을 22일 공개할 예정이며, 27일 프리미엄 유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게임에 적극 반영하고 6월 3일 정식 오픈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플레이위드는 '퍼즐삼국지'의 모바일 버전 테스트를 거쳐 모바일과 웹 등 모든 플랫폼에 걸쳐 서비스 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사업본부장은 “퍼즐삼국지는 쉬우면서도 빠르게 플레이할 수 있는 웹게임, 배틀넷에서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전투팡, 그리고 여러 멀티 플랫폼에서도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적인 요소까지 높은 완성도의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을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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