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5월 17일 출시 예정
2002.04.30 20:15 임재청
위자드소프트는 손노리에서 제작 중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을 오는 5월 17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손노리에서 제작 중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을 오는 5월 17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SR은 지난 94년에 출시됐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리메이크 작으로, 주인공 `로이드`가 `프란시스`에게 빼앗긴 왕가의 보물 `카이난의 지팡이`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출시될 ASR은 후속작 1편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를 연결하는 1.5개념의 버전이다.
이번 ASR PC버전에서는 1편에 비해 갖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몇몇 시스템이 부분 수정되었다. 우선 NPC와 몇몇 이벤트 대사가 변경되었으며, 게임의 주인공에만 존재했던 특수무기가 `러덕`을 제외한 전 캐릭터에 부여됨으로써 그에 필요한 새로운 이벤트가 대폭 보강되었다.
또한 기존의 턴 방식 전투시스템은 유지하면서 각 지형, 캐릭터, 무기에 속성과 상성관계를 부여해 전술적인 면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1편의 단점이었던 파티시스템의 불균형, 그래픽데이터, 게임 인터페이스, 사운드 등이 보완 수정됐다.
한편, ASR의 소비자가격은 기존 패키지 게임 값보다 다소 저렴한 2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ASR은 지난 94년에 출시됐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리메이크 작으로, 주인공 `로이드`가 `프란시스`에게 빼앗긴 왕가의 보물 `카이난의 지팡이`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출시될 ASR은 후속작 1편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를 연결하는 1.5개념의 버전이다.
이번 ASR PC버전에서는 1편에 비해 갖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몇몇 시스템이 부분 수정되었다. 우선 NPC와 몇몇 이벤트 대사가 변경되었으며, 게임의 주인공에만 존재했던 특수무기가 `러덕`을 제외한 전 캐릭터에 부여됨으로써 그에 필요한 새로운 이벤트가 대폭 보강되었다.
또한 기존의 턴 방식 전투시스템은 유지하면서 각 지형, 캐릭터, 무기에 속성과 상성관계를 부여해 전술적인 면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1편의 단점이었던 파티시스템의 불균형, 그래픽데이터, 게임 인터페이스, 사운드 등이 보완 수정됐다.
한편, ASR의 소비자가격은 기존 패키지 게임 값보다 다소 저렴한 2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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