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 2013년 상반기 인턴십 모집
2013.05.29 11:3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이번 인턴십 모집 직무는 게임개발(R&D) 분야로, 학력에 제한이 없어 성장하고 싶은 열정과 게임에 대한 이해가 있는 2013년 8월 졸업 예정자나 기 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인턴십은 ‘책임감’, ‘디테일’, ‘전략적 사고’, ‘조직력’, ‘스피드’, ‘리더십’ 등 넷마블의 변화 가치를 기준으로 지원자를 평가할 예정이다


▲ 넷마블에서 상반기 인턴십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2013년 상반기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모집 직무는 게임개발(R&D) 분야로, 학력에 제한이 없어 성장하고 싶은 열정과 게임에 대한 이해가 있는 2013년 8월 졸업 예정자나 기 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번 인턴십은 ‘책임감’, ‘디테일’, ‘전략적 사고’, ‘조직력’, ‘스피드(실행력)’, ‘리더십’ 등 넷마블의 변화 가치를 기준으로 지원자를 평가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오늘(29일)부터 오는 6월 3일(월) 오후 6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서류전형, 필기 테스트, 1차 전문성 면접까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상반기 인턴사원으로 선발되면 총 8주간 인턴십 과정을 거친 후 2차 임원면접과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 결과를 통해 ‘2013년 하반기 CJ그룹 신입공채’로 최종 합격된다.
넷마블 전현정 인사팀장은 “넷마블은 지난 2005년부터 역량 있는 인재 개발을 위해 매년 앞장서 왔다”며 “올해도 게임에 대한 열정과 능력으로 넷마블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CJ 채용 홈페이지(https://recruit.cj.net)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넷마블 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