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온라인, 탈 것부터 길드까지 '경쟁'하는 재미가 매력
2013.05.29 15:36
'티르 온라인'은 150개의 성을 차지하기 위한 영주전, 양 진영간의 혈투를 다룬 MMORPG로, 샨다게임즈의 자회사 '골드쿨'의 개발력이 집중되었다. 1,000여개 이상의 방대한 메인퀘스트가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고, 사용자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을 비롯, 캐릭터 특성에 따라 다양한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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