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PC방 퍼블리싱 브랜드 '플레이위드존' 론칭
2013.05.30 11:28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플레이위드존은 플레이위드와 계약을 맺고 있는 전국 14,000여개의 PC방을 바탕으로 한 PC방 전문 퍼블리싱 사업분야로 이번에 첫 퍼블리싱 타이틀로 엔돌핀소프트가 개발하고 게임스쿨티지씨가 퍼블리싱하는 '이클립스워'를 지난 5월 24일 PC방 퍼블리싱 사업계약을 맺었다


플레이위드가 PC방 전문 퍼블리싱 브랜드 플레이위드존을 새로이 런칭했다.
플레이위드존은 플레이위드와 계약을 맺고 있는 전국 14,000여개의 PC방을 바탕으로 한 PC방 전문 퍼블리싱 사업분야로 이번에 첫 퍼블리싱 타이틀로 엔돌핀소프트가 개발하고 게임스쿨티지씨가 퍼블리싱하는 '이클립스워'를 지난 5월 24일 PC방 퍼블리싱 사업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플레이위드존은 '이클립스워'를 플레이위드존과 계약 맺고 있는 모든 PC방에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다.
플레이위드존 PC방은 지난 8년이상의 PC방 사업관련 노하우와 전국 7개의 지역본부로 세분화되어 있다. 그리고 플레이위드존은 이를 바탕으로 PC방 전문 퍼블리싱 사업브랜드로 런칭했으며 개발사와 유저 그리고 PC방을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클립스워'는 판타지 세계관 기반에서 적대적인 두 종족간의 대립을 다룬 MMORPG로 특히 무한변신모드가 있어 월드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타와 상대방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AOS을 바탕으로 한 전장모드가 있어 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플레이위드 정재대 PC방채널 영업 팀장은 “이번 브랜드런칭을 통해 PC방 그리고 개발사 및 퍼블리셔가 새로운 유통채널 및 마케팅 채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플레이위드존도 여러 우수한 게임들을 서비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추후 더욱더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클립스워'는 지난 29일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