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스마트 디바이스용 아톰 SoC '베이트레일' 공개
2013.06.05 17:16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인텔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총괄 매니저 허만 얼은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태블릿용 인텔 아톰 SoC '베어트레일'을 공개했다. 태블릿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차세대 22nm 인텔 기술은 슬림한 디자인과 8시간 이상의 배터리를 자랑한다

▲ 스마트 디바이스용 인텔 아톰 SoC '베이트레일'을 공개한 인텔
인텔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총괄 매니저 허만 얼은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태블릿용 인텔 아톰 SoC '베이트레일'을 공개했다.
새로운 실버몬트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태블릿 및 울트라 모바일 디바이스용 차세대 22nm 인텔 기술은 슬림한 디자인과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얼 총괄 매니저는 인텔의 스마트폰 비즈니스에 대한 최신 모멘텀과 발표를 진행하고,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최종 상호운영성 시험(IOT) 중인 인텔 XMM 7160 멀티모드 4G LTE 솔루션을 시연했다.
이어 그는 “모바일 카테고리는 엄청난 혁신과 끊임없는 변화를 겪고 있다. 모바일 카테고리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인텔은 계속해서 스마트폰, 태블릿, 무선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 모빌리티의 전체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가속화 할 것이다 인텔의 독특한 자산은 더 강력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전달하는 동시에 미래 시장을 만들고 리드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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