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북미·유럽 자회사명 변경, 브랜드 통합·시너지 목표
2013.06.05 17:2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웹젠은 지난 5월 9일 북미 게임 서비스 자회사 ‘갈라넷’의 사명은 ‘웹젠 웨스트‘로, 유럽 게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갈라네트웍스’는 ‘웹젠더블린‘으로 변경했고, 계열사 간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가면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계열사의 회사 로고도 웹젠 본사의 로고타입을 그대로 사용한다


웹젠이 북미와 유럽 지역 게임 포털 ‘지포테이토(gPotato)’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들의 사명을 변경하고 브랜드 통합에 나선다.
웹젠은 지난 5월 9일 북미 게임 서비스 자회사 ‘갈라넷’의 사명은 ‘웹젠 웨스트‘로, 유럽 게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갈라네트웍스’는 ‘웹젠더블린‘으로 변경했고, 계열사 간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가면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해외 계열사의 회사 로고도 웹젠 본사의 영어 CI 로고타입을 그대로 사용한다.
‘웹젠웨스트’와 ‘웹젠더블린’은 지난 2월에 웹젠에 인수됐다. 양사는 북미와 유럽 지역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및 웹게임을 ‘지포테이토’를 통해 서비스 하는 중이며, ‘에이지 오브 우린(Age of Wulin)’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는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과 문화적 다양성은 보장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라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 기업 문화를 형성하고,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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