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통하다 '다크어벤저' 큰 인기
2013.06.07 19:48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다크어벤저'는 게임빌이 불리언게임즈와 손잡고 선보인 고퀄리티 스마트폰 게임이다. 풀 3D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판타지 풍 MORPG로, 전 세계 유저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모여 플레이하는 ‘PvP 대전’, 유저들이 입장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보스를 클리어하는 ‘보스레이드’ 등이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각종 스킬에 의한 화려한 콤보 공격과 수 백여 개 아이템 조합을 통한 유저만의 캐릭터 연출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요인이다

▲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크어벤저' (사진제공: 게임빌)

▲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크어벤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인기 MORPG인 ‘다크어벤저(DARK AVENGER)’가 일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중국을 시작으로 대만, 홍콩 등의 선전에 이어 일본 애플 앱스토어서도 전체 앱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다크어벤저’는 저용량, 고퀄리티를 바탕으로 한국, 중국 등 아시아는 물론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오픈 마켓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꾸준한 선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낚시 소재의 SNG ‘라인 매스피싱’, 인기 3D 복싱 게임 ‘라인 펀치히어로’ 등과 함께 이슈를 끌고 있다.
'다크어벤저'는 게임빌이 불리언게임즈와 손잡고 선보인 고퀄리티 스마트폰 게임이다. 풀 3D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판타지 풍 MORPG로, 전 세계 유저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모여 플레이하는 ‘PvP 대전’, 유저들이 입장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보스를 클리어하는 ‘보스레이드’ 등이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각종 스킬에 의한 화려한 콤보 공격과 수 백여 개 아이템 조합을 통한 유저만의 캐릭터 연출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요인이다.
출시 후, 전 세계로 인기를 확대하고 있는 신작 ‘다크어벤저’의 활약이 게임빌의 글로벌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SNS 화제
-
1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2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3
추억의 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 스팀 출시
-
4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5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한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 재시동
-
6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7
美 마이애미 공항과 시내, GTA 6 출시 맞춰 '바이스 시티' 된다?
-
8
원작자가 각본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VR게임 공개
-
9
[gamescom 26] 실버 팰리스 "성인 취향 잔혹 동화 느껴라"
-
10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많이 본 뉴스
-
1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2
[오늘의 스팀] 낮엔 검, 밤엔 뱀파이어 ‘던워커’ 판매 최상위
-
3
[롤짤] 로드 투의 T1과 여름의 KT, LCK 승자조 지켰다
-
4
[gamescom 26] 설렘과 향수에 취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
5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느낌 신작 ‘크림슨 문’ 화제
-
7
[gamescom 26] 서브컬처 무한대 “뽑기 없앤 이유는 공평한 경험 위해”
-
8
CDPR "위쳐 4 지금 출시돼도 정상 작동... 사펑 사태는 없다"
-
9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10
[매장탐방] 포코피아 DLC와 함께, 포켓몬 굿즈도 호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