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멀티플레이!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공개
2013.06.11 08:10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니드 포 스피드'가 새로운 레이싱경험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EA는 11일(현지시간) E3 컨퍼런스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신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정보를 공개했다. 게임 진행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실제 플레이영상의 시연이 이어졌으며, '라이벌'이라는 부제와 어울리는 대결구도에 초점을 맞춰졌다
EA는 11일(현지시간) E3 컨퍼런스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신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정보를 공개했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행사장을 통해 실제 플레이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라이벌이라는 부제와 어울리게 대결구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한 유저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벤트 구간을 지나면 레이스가 시작되는데, 이때 다른 싱글 플레이 유저가 그 대결에 난입할 수 있다. 마치 AI와 대결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대결구도를 형성해 멀티 플레이가 끊임없이 발생할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한 셈이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며, 협동과 싱글, 멀티플레이 등 기본적인 모드를 전부 지원한다. 출시일은 11월 19일이며 PC, PS3, PS4, Xbox360, Xbox One으로 출시된다.
▲ E3에서 공개된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실제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PS360HD)
EA는 11일(현지시간) E3 컨퍼런스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신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정보를 공개했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행사장을 통해 실제 플레이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라이벌이라는 부제와 어울리게 대결구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한 유저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벤트 구간을 지나면 레이스가 시작되는데, 이때 다른 싱글 플레이 유저가 그 대결에 난입할 수 있다. 마치 AI와 대결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대결구도를 형성해 멀티 플레이가 끊임없이 발생할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한 셈이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며, 협동과 싱글, 멀티플레이 등 기본적인 모드를 전부 지원한다. 출시일은 11월 19일이며 PC, PS3, PS4, Xbox360, Xbox One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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