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덕의 위엄! 'E3 2013' 사우스홀 부스 풍경 ①
2013.06.12 21:09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시각 11일 정오, 세계 최대 게임쇼 중 하나인 E3 2013이 대망의 막을 올렸습니다. E3 전시가 벌어지는 대형 홀은 크게 두 개, 웨스트 홀과 사우스 홀로 나눠지는데요. 웨스트 홀에서는 소니와 닌텐도, MS가 피튀기는 경쟁을 벌이며 전시회장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 사우스 홀 입구 근처의 전경입니다
웨스트 홀 입구와는 달리 여럿 볼거리가 많네요

▲ 팝캡의 최신작, '플랜츠 vs 좀비' 를 이용한 '가든 워페어' 입니다


▲ 좀비는 여기서도 사람들을 노리고 있군요!

▲ 엄청나게 거대한 '타이탄폴' 의 탈것 '타이탄' 입니다
공식 높이가 8미터 정도인데, 대략 맞는 것 같네요

▲ 입구로 가다 보면 등장하는, E3 머천다이즈(상품) 판매 코너입니다

▲ 하지만 안에는 별로 예쁘지 않은 티셔츠 같은 것들만 있죠


▲ 사우스 홀에 입장했습니다. 눈앞에 EA 부스가 보이는군요

▲ MS 부스에서도 보았던 '배틀필드 4' 가 보입니다


▲ 엄청난 규모의 시연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32대 32 전투라도 하려는 것일까요?
일단 첫 날엔 이 중에서 몇 대밖에 사용하지 않더군요


▲ 리스폰의 신작 '타이탄폴' 은 EA 부스에 있습니다
번지의 '데스티니' 와 함께 FPS 매니아들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죠

▲ 입구에 있던 캐릭터는 EA부스에 죄다 모여 있네요
'가든 워페어' 입니다. 좀비는 잡아야 제맛이죠

▲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회사죠, 액티비전 블리자드입니다

▲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희한한 모니터를 참 좋아합니다
180도 반경 모니터에 바닥은 진동. 완전 실감나더군요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와 '스카이랜더스' 등의 시연장입니다

▲ 대망의 '데스티니' 입니다만, 시연은 아닌 것 같더군요. 문이 꼭 닫겨 있습니다

▲ '디아블로 3' 콘솔판 부스입니다. 위엄 넘치는 모습이네요

▲ 턴을 넘겨서, RPG의 명가 베데스다 부스입니다


▲ 거대 인형도 보이고, 스카이림 로고도 보입니다
왠지 게임도 많을 것 같지만...

▲ 아쉽게도 시연 부스를 예약제로 운영해서 발길을 돌려야 했네요
사우스 홀의 많은 부스가 이처럼 부스를 예약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혹은 성인 게임이어서 어쩔 수 없이 폐쇄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죠

▲ 팔방미인, 유비소프트의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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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과 '와치 독스' 가 메인을 장식합니다

▲ '어쌔신 크리드 4' 는 멀티플레이 체험이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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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가운데에 뭔가 공간활용이 애매한 소파가 있길래 의아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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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주기적으로 공연이 열리더군요
재미있는 건, 앉아 있는 사람들은 저 공연을 등진다는 것!

▲ 자동차의 움직임에 따라 의자가 상하좌우앞뒤로 움직입니다
이번 E3에서 가장 부럽고 갖고 싶던 것 1위로 등극!

▲ 국내에서도 '월드 오브 탱크' 를 서비스 중인 워게이밍 부스입니다


▲ '월드 오브 워 플레인' 역시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언제쯤 국내 서비스가 시작될까요?


▲ 코스프레가 아니라면, 현역 미군들 역시 게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 디즈니 캐릭터들의 향연, '디즈니 인피니티'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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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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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의 감성. 시연 부스에도 저렇게 인형을 꺼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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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공주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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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요 농부 같아요


▲ 워너브라더스 인터렉티브의 부스입니다. 배트맨 아캄 시티의 출시일이 보이네요

▲ 최근 국내에서 많은 논란의 주인공이 된 '인저스티스'
해외에서는 지금 최고로 hot한 대전격투게임으로 각광받는 중입니다

▲ 캬오! 고퀄리티 스태츄도 전시되어 있군요

▲ 새로운 좀비 게임의 역사를 쓰게 될 지 기대되는 '다잉 라이트'



▲ 레고 마블 히어로즈 캐릭터들도 보입니다
저 망토까지 레고로 재현한 데는 혀가 내둘러지더군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시각 11일 정오, 세계 최대 게임쇼 중 하나인 E3 2013이 대망의 막을 올렸습니다. E3 전시가 벌어지는 대형 홀은 크게 두 개, 웨스트 홀과 사우스 홀로 나눠지는데요. 웨스트 홀에서는 소니와 닌텐도, MS가 피튀기는 경쟁을 벌이며 전시회장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이번에는 무대를 사우스 홀로 옮겨 보았습니다. LA 컨벤션센터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사우스 홀에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하는데요, 그러나 역시 E3를 대표하는 게임 분야는 콘솔게임입니다. 올해도 쟁쟁한 서드 파티 콘솔게임 개발업체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워낙 많은 업체가 참가하다 보니 한 기사에 정리하기가 벅찰 정도네요. 이번에는 북미/유럽 지역 퍼블리셔들을 중심으로 다뤄 보겠습니다.

▲ 사우스 홀 입구 근처의 전경입니다
웨스트 홀 입구와는 달리 여럿 볼거리가 많네요

▲ 팝캡의 최신작, '플랜츠 vs 좀비' 를 이용한 '가든 워페어' 입니다


▲ 좀비는 여기서도 사람들을 노리고 있군요!

▲ 엄청나게 거대한 '타이탄폴' 의 탈것 '타이탄' 입니다
공식 높이가 8미터 정도인데, 대략 맞는 것 같네요

▲ 입구로 가다 보면 등장하는, E3 머천다이즈(상품) 판매 코너입니다

▲ 하지만 안에는 별로 예쁘지 않은 티셔츠 같은 것들만 있죠


▲ 사우스 홀에 입장했습니다. 눈앞에 EA 부스가 보이는군요

▲ MS 부스에서도 보았던 '배틀필드 4' 가 보입니다


▲ 엄청난 규모의 시연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32대 32 전투라도 하려는 것일까요?
일단 첫 날엔 이 중에서 몇 대밖에 사용하지 않더군요


▲ 리스폰의 신작 '타이탄폴' 은 EA 부스에 있습니다
번지의 '데스티니' 와 함께 FPS 매니아들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죠

▲ 입구에 있던 캐릭터는 EA부스에 죄다 모여 있네요
'가든 워페어' 입니다. 좀비는 잡아야 제맛이죠

▲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회사죠, 액티비전 블리자드입니다

▲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희한한 모니터를 참 좋아합니다
180도 반경 모니터에 바닥은 진동. 완전 실감나더군요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와 '스카이랜더스' 등의 시연장입니다

▲ 대망의 '데스티니' 입니다만, 시연은 아닌 것 같더군요. 문이 꼭 닫겨 있습니다

▲ '디아블로 3' 콘솔판 부스입니다. 위엄 넘치는 모습이네요

▲ 턴을 넘겨서, RPG의 명가 베데스다 부스입니다


▲ 거대 인형도 보이고, 스카이림 로고도 보입니다
왠지 게임도 많을 것 같지만...

▲ 아쉽게도 시연 부스를 예약제로 운영해서 발길을 돌려야 했네요
사우스 홀의 많은 부스가 이처럼 부스를 예약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혹은 성인 게임이어서 어쩔 수 없이 폐쇄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죠

▲ 팔방미인, 유비소프트의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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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과 '와치 독스' 가 메인을 장식합니다

▲ '어쌔신 크리드 4' 는 멀티플레이 체험이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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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가운데에 뭔가 공간활용이 애매한 소파가 있길래 의아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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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주기적으로 공연이 열리더군요
재미있는 건, 앉아 있는 사람들은 저 공연을 등진다는 것!

▲ 자동차의 움직임에 따라 의자가 상하좌우앞뒤로 움직입니다
이번 E3에서 가장 부럽고 갖고 싶던 것 1위로 등극!

▲ 국내에서도 '월드 오브 탱크' 를 서비스 중인 워게이밍 부스입니다


▲ '월드 오브 워 플레인' 역시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언제쯤 국내 서비스가 시작될까요?


▲ 코스프레가 아니라면, 현역 미군들 역시 게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 디즈니 캐릭터들의 향연, '디즈니 인피니티'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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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공주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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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브라더스 인터렉티브의 부스입니다. 배트맨 아캄 시티의 출시일이 보이네요

▲ 최근 국내에서 많은 논란의 주인공이 된 '인저스티스'
해외에서는 지금 최고로 hot한 대전격투게임으로 각광받는 중입니다

▲ 캬오! 고퀄리티 스태츄도 전시되어 있군요

▲ 새로운 좀비 게임의 역사를 쓰게 될 지 기대되는 '다잉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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