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엔터넷 ‘네이비 필드’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
2001.09.10 12:53 지봉철
온라인게임 제작업체인 에스디엔터넷은 자사가 개발한 해전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 필드’의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9월 9일 자정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제작업체인 에스디엔터넷은 자사가 개발한 해전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 필드(Navy FIELD)’의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9월 9일 자정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네이비 필드’ 홈페이지(www.navyfield.co.kr)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9일 자정부터 유저들이 갑자기 몰려 현재 서버가 폭주하는 상황이다.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한달동안 유저들에게 ‘네이비 필드’를 알리고 버그를 잡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말쯤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평가 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네이비 필드’는 온라인 해전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략적인 요소와 박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함선으로 상대방 플레이어와 1:1 포격전 및 다른 많은 플레이어와 함께 함대(팀)를 이루어 함대전을 치룰 수도 있다.
또한 ‘네이비 필드’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술적, 전략적인 면 2가지를 다 생각해야 한다. 우선 서로 포격을 주고받는 1:1 전투에서는 포탄의 명중을 위해 함포의 고각 조작이나, 더 효과적인 공격을 위한 함선의 기동 조작 등 전술적인 사고가 필요하지만, 함대전처럼 우군의 여러 함과 공동 작전을 펼칠 경우에는 함선들간의 진형(포메이션)을 형성하며 정찰, 호위, 요격 임무 등을 수행하는 전략적인 사고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네이비 필드’의 가장 큰 매력은 자기 자신만의 군함을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네이비 필드’만의 가장 독특한 특징으로, 최소한의 일정한 규정만 지키면 플레이어는 상대 플레이어와의 전투를 통해 사이버 머니를 획득하여 자신의 함선을 팩토리(공장)에서 업그레이드하거나 수리하고, 어떤 무기나 장비라도 원하는 함선에 장착하면서 더 높은 등급의 함선을 구입해 자신의 랭크(계급 순위)를 조금씩 올려나갈 수 있다.
한편 해전시뮬레이션 게임인 ‘네이비 필드’는 내년 상반기쯤 상용화 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네이비 필드’ 홈페이지(www.navyfield.co.kr)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9일 자정부터 유저들이 갑자기 몰려 현재 서버가 폭주하는 상황이다.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한달동안 유저들에게 ‘네이비 필드’를 알리고 버그를 잡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말쯤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평가 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네이비 필드’는 온라인 해전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략적인 요소와 박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함선으로 상대방 플레이어와 1:1 포격전 및 다른 많은 플레이어와 함께 함대(팀)를 이루어 함대전을 치룰 수도 있다.
또한 ‘네이비 필드’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술적, 전략적인 면 2가지를 다 생각해야 한다. 우선 서로 포격을 주고받는 1:1 전투에서는 포탄의 명중을 위해 함포의 고각 조작이나, 더 효과적인 공격을 위한 함선의 기동 조작 등 전술적인 사고가 필요하지만, 함대전처럼 우군의 여러 함과 공동 작전을 펼칠 경우에는 함선들간의 진형(포메이션)을 형성하며 정찰, 호위, 요격 임무 등을 수행하는 전략적인 사고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네이비 필드’의 가장 큰 매력은 자기 자신만의 군함을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네이비 필드’만의 가장 독특한 특징으로, 최소한의 일정한 규정만 지키면 플레이어는 상대 플레이어와의 전투를 통해 사이버 머니를 획득하여 자신의 함선을 팩토리(공장)에서 업그레이드하거나 수리하고, 어떤 무기나 장비라도 원하는 함선에 장착하면서 더 높은 등급의 함선을 구입해 자신의 랭크(계급 순위)를 조금씩 올려나갈 수 있다.
한편 해전시뮬레이션 게임인 ‘네이비 필드’는 내년 상반기쯤 상용화 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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