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왓치 독스-파 크라이-엽기토끼’ 영화제작
2013.06.13 15:09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유비소프트는 오늘, 북미 웹진 ‘버라이어티(Variety)’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와 ‘스플린터 셀’, ‘고스트 리콘’의 영화화에 이어 그 외 주요 프랜차이즈도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영화화 될 게임은 ‘왓치 독스’와 ‘파 크라이’, ‘엽기토끼’까지 총 세 가지다


▲ 2013년 기대작으로 꼽힌 '왓치 독스'도 영화화된다
유비소프트는 오늘(현지시간 12일), 북미 웹진 ‘버라이어티(Variety)’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와 ‘스플린터 셀’, ‘고스트 리콘’의 영화화에 이어 그 외 주요 프랜차이즈도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영화화 될 게임은 ‘왓치 독스’와 ‘파 크라이’, ‘엽기토끼’까지 총 세 가지다. 세 작품 모두 유비소프트가 설립한 스튜디오인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에서 전체적인 제작을 담당하며, 원작 게임의 분위기만 도입해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는 각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까지 직접선정했다. 이에 대해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 장 줄리앙 바넷(Jean-Jullian Barnett) CEO는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완전히 독자적인 영화를 만들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제작 방향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 중 ‘엽기토끼’는 지난 E3 기자간담회에서 소개됐던 인터랙티브 TV쇼 ‘래비드 인베이전(Rabbids Invasion)와는 별개로, ‘앨빈과 슈퍼밴드’시리즈처럼 3D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된다. 이 외에 ‘왓치 독스’와 ‘파 크라이’의 제작 방향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유비소프트는 직접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협업 형태로 직접 제작을 총괄하는 등 자사 게임 IP를 영화로 제작하는 것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에도 ‘고스트 리콘’의 영화화를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에 올랐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