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비디오 플랫폼용 온라인 게임으로 시장 석권 자신
2001.09.08 11:48 지봉철
로이터 통신은 한국시간으로 8일 세가의 COO 카야마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세가의 목표는 세계 비디오 게임시장을 석권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한국시간으로 8일 세가의 COO 카야마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세가의 목표는 세계 비디오 게임시장을 석권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가의 카야마씨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세가의 목표는 2003-2004년 시즌까지 일본과 미국에서 15%까지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것이라고 말하고 세가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게임 유통사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03-2004 시즌에는 게임을 전세계적으로 3천 5백만개 이상 파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가가 이러한 목표를 설정한 것은 현재 진행중인 X박스용 온라인 게임과 PS2용 온라인 게임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기 때문인데 세가는 X박스용 온라인 게임을 현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PS2용 온라인 게임은 소니측과 긴밀한 협조하에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세가는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시장을 5%가량 점유하고 있으며 북미지역에서는 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메카 지봉철>
세가의 카야마씨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세가의 목표는 2003-2004년 시즌까지 일본과 미국에서 15%까지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것이라고 말하고 세가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게임 유통사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03-2004 시즌에는 게임을 전세계적으로 3천 5백만개 이상 파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가가 이러한 목표를 설정한 것은 현재 진행중인 X박스용 온라인 게임과 PS2용 온라인 게임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기 때문인데 세가는 X박스용 온라인 게임을 현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PS2용 온라인 게임은 소니측과 긴밀한 협조하에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세가는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시장을 5%가량 점유하고 있으며 북미지역에서는 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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