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비디오게이머들에게 9월은 죽음의 달?!
2001.09.07 18:36 금강선
대작 소프트들이 수도 없이 쏟아지는 9월은 비디오게이머들에게 죽음의 달이 될 것이다.
9월은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악몽과 같은 한달이 될 듯 하다. 각 기종별로 대작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 어떤 것을 구입하게 될지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 평소같으면 당연히 구입했을 대작 타이틀도 다른 대작타이틀과 같이나오는 바람에 양자택일을 해야할 정도로 뼈아픈 상황이다.
9월에 발매되는 소프트로는 비디오게임 최고의 비행슈팅게임이라 불리우는 [에이스컴뱃 4]와 가장 무서운 호러게임으로 불리우는 [사일런트 힐 2], 드림캐스트로 등장하는 최고의 대작 [쉔무 2], 2D격투게임의 꿈의 게임인 [캡콤 VS SNK 2], 플스 2 최고의 액션게임을 꿈꾸는 [진 삼국무쌍 2] 등이 있다.
더욱이 9월 14일에는 닌텐도의 새로운 차세대 하드웨어 게임큐브의 등장과 함께 [루이지 맨션], [웨이브레이스 블루스톰] 등의 대작타이틀이 등장하여 게이머들을 갈등하게 만들고 있다. 과연 쏟아지는 대작의 홍수속 판매경쟁에서 살아남는 소프트는 어느 것이 될 것인가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9월에 발매되는 소프트로는 비디오게임 최고의 비행슈팅게임이라 불리우는 [에이스컴뱃 4]와 가장 무서운 호러게임으로 불리우는 [사일런트 힐 2], 드림캐스트로 등장하는 최고의 대작 [쉔무 2], 2D격투게임의 꿈의 게임인 [캡콤 VS SNK 2], 플스 2 최고의 액션게임을 꿈꾸는 [진 삼국무쌍 2] 등이 있다.
더욱이 9월 14일에는 닌텐도의 새로운 차세대 하드웨어 게임큐브의 등장과 함께 [루이지 맨션], [웨이브레이스 블루스톰] 등의 대작타이틀이 등장하여 게이머들을 갈등하게 만들고 있다. 과연 쏟아지는 대작의 홍수속 판매경쟁에서 살아남는 소프트는 어느 것이 될 것인가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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