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째 맵 팔레즈 협곡 추가 '워스토리' 업데이트
2013.06.26 17:25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크네코가 개발한 밀리터리 소셜네트워크게임‘워스토리 for Kakao’가 신규 맵 ‘팔레즈 협곡’을 업데이트 했다고 26일 밝혔다. ‘워스토리 for Kakao’의 10번 째 맵 ‘팔레즈 협곡’은 2차 세계대전 중 벌어진 노르망디 전투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의 치열한 접전이 발생한 지역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전략 요소를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역사 속 전투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 신규 전장이 업데이트된 '워스토리'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 신규 전장이 업데이트된 '워스토리'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크네코가 개발한 밀리터리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 ‘워스토리 for Kakao’가 신규 맵 ‘팔레즈 협곡’을 업데이트 했다고 26일 밝혔다.
‘워스토리 for Kakao’의 10번 째 맵 ‘팔레즈 협곡’은 2차 세계대전 중 벌어진 노르망디 전투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의 치열한 접전이 발생한 지역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전략 요소를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역사 속 전투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강력한 신규 ‘탱크’ 콘텐츠도 추가됐다. 연합군의 ‘크로커다일’과 독일군의 ‘플레임 팬저’는 화염 방사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전투 시 기존보다 5배 넓은 영역의 적을 공격 가능하다. 또한 정밀 타격으로 적군을 100% 명중 시키는 ‘풀 라파예트 셔먼 인더문’과 ‘오토 카리우스 타이거 217호’ 탱크도 함께 추가됐다.
이 밖에 새로운 장식 요소인 ‘시멘트 벽’, ‘묘지’ 등을 선보였으며, 유닛 진급 콘텐츠가 업데이트 돼 전술 활용의 폭이 넓어졌다.
한편, ‘워스토리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 최초의 밀리터리 SNG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서비스되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여성 이용자 중심의 농장 경영 방식 SNG에서 벗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대 육성과 다양한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SNS 화제
-
1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2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
3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한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 재시동
-
4
GTA 6 영상, 단독으로 서머 게임 페스트 동시 시청자 압도
-
5
원작자가 각본 쓴 ‘프로젝트 헤일메리’ VR게임 공개
-
6
美 마이애미 공항과 시내, GTA 6 출시 맞춰 '바이스 시티' 된다?
-
7
[gamescom 26] 실버 팰리스 "성인 취향 잔혹 동화 느껴라"
-
8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9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10
말 그대로 스타워즈 엑스컴, 제로 컴퍼니 메타 86점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2
[gamescom 26] 위쳐 3 확장팩, 리마스터 없이는 불가능했다
-
3
[오늘의 스팀] 낮엔 검, 밤엔 뱀파이어 ‘던워커’ 판매 최상위
-
4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5
[롤짤] 로드 투의 T1과 여름의 KT, LCK 승자조 지켰다
-
6
[gamescom 26] 설렘과 향수에 취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
7
[gamescom 26] 서브컬처 무한대 “뽑기 없앤 이유는 공평한 경험 위해”
-
8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9
CDPR "위쳐 4 지금 출시돼도 정상 작동... 사펑 사태는 없다"
-
10
[인디言] 결핍과 공감으로 고전을 뒤튼 대장간 시뮬 '토카톤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