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 일본 현지 상용 서비스 시작
2001.09.05 15:45 김성진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이 오는 6일부터 일본에서 상용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넥슨의 일본 현지 법인 ‘넥슨 재팬’은 오는 6일부터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의 일본 현지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둠의 전설’은 현재 한국, 미국, 일본, 싱가폴 등에서 4개 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올 4월 정식 발표와 더불어 무료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월 사용료는 1천엔(게임 아이디 2개 등록 가능)으로 책정되었으며 서비스 시작 이틀 전부터 정액 가입 등록 예약을 받은 결과 1천여명의 사용자가 사전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일어판 ‘어둠의 전설’은 일본 내에서 동시접속자 약 1천 5백여명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바람의 나라`, `일랜시아`, `퀴즈퀴즈` 등을 통해 넥슨 재팬은 20만 명의 일본 게이머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일어판 ‘어둠의 전설’은 일본 내에서 동시접속자 약 1천 5백여명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바람의 나라`, `일랜시아`, `퀴즈퀴즈` 등을 통해 넥슨 재팬은 20만 명의 일본 게이머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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