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다자간 화상회의 시스템 할인 프로모션 개시
2013.07.04 14:48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디지털존은 7월 31일까지 에버 화상회의 시스템 1대당 TV 1대를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4일) 밝혔다.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HVC330' 및 'H300' 모델은 국내외 4곳을 동시에 연결하여 다자간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멀티포인트 컨트롤러유닛(MCU)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며, ‘HVC130’ 모델은 1대1 회의가 가능한 제품이다


▲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시리즈 (사진제공: 디지털존)
디지털존은 7월 31일까지 하드웨어 방식의 HD 화상회의 시스템 가격을 할인함과 더불어, 에버 화상회의 시스템 1대당 TV 1대를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4일) 밝혔다.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 HVC330' 및 'H300' 모델은 국내외 4곳을 동시에 연결하여 다자간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멀티포인트 컨트롤러유닛(MCU)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며, ‘HVC130’ 모델은 1대1 회의가 가능한 제품이다.
더불어 공인IP 및 사설IP환경에서도 간단한 설정으로 동작이 가능하며, 인터넷과 디스플레이 장치만 연결하면 회의 상대방과 바로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과 HD 720P, 5메가 픽셀의 광학 카메라를 지원하며, PC와 연결하여 회의 상대방에게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 콘텐츠 공유가 가능하다.
통신 규약(프로토콜)은 H.323과 SIP를 지원하여, 이미 화상회의를 운영하고 있고 추가 확장이 필요한 경우에도 ‘에버’ 장비를 도입하여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멀티포인트 컨트롤러유닛(MCU)이 포함된‘H300’ 모델은 기존 530만 원의 가격에서 50% 이상 할인된 270만 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상위 모델인 ‘HVC330’과 ‘HVC130’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각 모델당 20세트 한정으로 진행된다.
디지털존 심상원 대표는 "에버 화상회의 시스템은 중소 업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납품이 되어 신뢰도가 높을 뿐 아니라, 회의실 규모에 맞는 모델 선택이 가능해 화상회의 시스템의 저변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상회의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ve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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