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3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 최초 공개
2013.07.04 17:21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을 오늘(4일) 최초 공개했다. '승천의 탑'은 그라비티의 'YT 스튜디오'에서 약 1년 6개월 간 개발한 모바일 MORPG로 그라비티의 게임 개발 10년 노하우와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10년 노하우가 집약된 대작 게임이다


▲ 오늘(4일) 최초 공개된 '승천의탑'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을 오늘(4일) 최초 공개했다.
‘승천의 탑’은 그라비티의 ‘YT 스튜디오’에서 약 1년 6개월 간 개발한 모바일 MORPG로 그라비티의 게임 개발 10년 노하우와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10년 노하우가 집약된 대작 게임이다. 특히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그래픽과 이펙트를 구현함으로써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즉각 반응하는 공격과 방어 속도를 통해 통쾌한 타격감을 비롯해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승천의 탑’은 올 여름 iOS를 시작으로 연내 안드로이드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며, 그라비티에서 개발과 해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자회사인 네오싸이언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는 “’승천의 탑’은 현존하는 최고 퀄리티의 모바일 게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며, “스마트폰을 통해 PC게임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퀄리티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