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잠수함, 한국과 대만서 쾌속질주 중
2001.09.03 20:28 지봉철
온라인 슈팅 게임 베틀마린이 문화부 주관하는 8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이색게임대회를 진행하는 등 인기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 슈팅 게임 베틀마린이 문화부 주관하는 8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이색게임대회를 진행하는 등 인기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소프넷(대표 민홍기)과 드림미디어(대표 유왕윤)가 공동 개발하여 지난 5월부터 공개 베타서비스에 들어간 `배틀마린`은 온라인 게임으로서는 드물게 수중에서 펼쳐지는 잠수함 대전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그래픽, 인터페이스, 네트워크 안정성 등에서 모두 뛰어나 PC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배틀마린(http://www.battlemarine.com)은 현재 누적 가입자 70만명, 동시 접속자 5500명을 돌파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배틀마린의 해외 반응도 뜨겁다.
지난 7월 대만의 M-ETEL과 수출계약을 완료한 이후 대만에서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한 배틀마린은 최근 `이색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 갔다. 9월3일부터 10월 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모기업인 태평양건설이 시공하여 `1999년 건축부분 대만 총통상`을 수상한바 있는 아파트 가옥 한 채를 경품으로 내걸어 최고의 화제를 낳고 있다.
현재 대만경기가 불황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대담한 마케팅 방법을 동원한 것은 그만큼 서비스 업체의 배틀마린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대만업계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달 제품 시연회를 통해 공개된 배틀마린에 대해 대만의 각 언론매체는 한국에서 건너온 한국형 잠수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주었으며 새롭고 대담한 마케팅에 격찬을 아끼지 않아 향후 비전을 밝게 했다.
국내외에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차세대 국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게임 배틀마린은 집중되어 있는 아시아 시장 외 미국, 유럽 시장을 공략하여 올 하반기에는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시킬 계획이다.
이소프넷 민홍기 대표이사는 \"드래곤라자에 이어 두번째 진출한 `배틀마린`의 좋은 반응은 한국 온라인 게임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으로 베타기간 동안 최적의 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다\"며 국내외 배틀마린 성공의 자신감을 보였다.
<게임메카 지봉철>
이소프넷(대표 민홍기)과 드림미디어(대표 유왕윤)가 공동 개발하여 지난 5월부터 공개 베타서비스에 들어간 `배틀마린`은 온라인 게임으로서는 드물게 수중에서 펼쳐지는 잠수함 대전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그래픽, 인터페이스, 네트워크 안정성 등에서 모두 뛰어나 PC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배틀마린(http://www.battlemarine.com)은 현재 누적 가입자 70만명, 동시 접속자 5500명을 돌파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배틀마린의 해외 반응도 뜨겁다.
지난 7월 대만의 M-ETEL과 수출계약을 완료한 이후 대만에서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한 배틀마린은 최근 `이색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 갔다. 9월3일부터 10월 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모기업인 태평양건설이 시공하여 `1999년 건축부분 대만 총통상`을 수상한바 있는 아파트 가옥 한 채를 경품으로 내걸어 최고의 화제를 낳고 있다.
현재 대만경기가 불황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대담한 마케팅 방법을 동원한 것은 그만큼 서비스 업체의 배틀마린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대만업계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달 제품 시연회를 통해 공개된 배틀마린에 대해 대만의 각 언론매체는 한국에서 건너온 한국형 잠수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 주었으며 새롭고 대담한 마케팅에 격찬을 아끼지 않아 향후 비전을 밝게 했다.
국내외에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차세대 국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게임 배틀마린은 집중되어 있는 아시아 시장 외 미국, 유럽 시장을 공략하여 올 하반기에는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시킬 계획이다.
이소프넷 민홍기 대표이사는 \"드래곤라자에 이어 두번째 진출한 `배틀마린`의 좋은 반응은 한국 온라인 게임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으로 베타기간 동안 최적의 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다\"며 국내외 배틀마린 성공의 자신감을 보였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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