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아리 이어 잔나에 도전, 롤 코스튬 플레이 공개
2013.07.05 19: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인기 성우 서유리가 이번에는 본인이 연기한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잔나' 코스튭 플레이에 도전했다. 서유리는 22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잔나' 코스튬 플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부분은 상반신에 집중되어 있다

▲ 서유리의 '잔나' 코스튬 플레이 사진 (사진출처: 서유리 트위터)
인기 성우 서유리가 이번에는 본인이 연기한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잔나' 코스튬 플레이(본인이 좋아하는 현존 혹은 가상 캐릭터로 분장하는 것)에 도전했다.
서유리는 22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잔나' 코스튬 플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부분은 상반신에 집중되어 있으며, '잔나'의 특징인 긴 금발과 상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서유리 본인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치가 10,000이 넘으면 '잔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스스로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 서유리는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치가 5만 6000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유리는 지난 5월 하순에 열린 '롤 올스타전' 현장에 방문해 '아리'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인터뷰 현장에서도 '잔나' 코스튬 플레이 공약에 대한 질문에 서유리는 추후에 꼭 이행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 롤 올스타전에서 '아리'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인 서유리
2007년 제 3대 '던전앤파이터' 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서유리는 이듬해인 2008년 대원방송의 1기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애쉬', '잔나' 등 여성 캐릭터를 직접 연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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