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로 보는 챔피언 공략] 서포터 선구자 푸만두의 나미 템트리 및 룬 공략
2013.07.05 22:06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07월 05일(금), ‘SKT T1’이 ‘LG IM #2’(이하 LG IM 2팀)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섬머’(이하 롤챔스) 1경기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 SKT T1 선수들은 모두 큰 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컨트롤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중 가장 주목해 할만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나미를 서포터로 고른 ‘SKT T1 PoohManDu’(이하, 푸만두) 선수이다.

7월 5일(금),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섬머’(이하 롤챔스) 1경기에서 ‘SKT T1’이 ‘LG IM #2’(이하 LG IM 2팀)를 상대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 SKT T1 선수들은 모두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주목해 할만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나미를 서포터로 고른 ‘SKT T1 PoohManDu’(이하, 푸만두) 선수이다.

푸만두의 나미 최종 아이템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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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를 고른 푸만두 선수는 초반에 눈에 띄는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2분 후 그의 활약이 돋보이기 시작했다. 탑과 라인을 스왑해 빠르게 타워를 철거한 후 봇으로 내려간 푸만두 선수는 용 근처에 와드를 설치하기 위해 올라오는 쓰레쉬에게 해일(R)과 물의 감옥(Q)를 연속으로 맞춰 처치하는데 성공했다.
경기 19분, 푸만두는 미드와 봇 사이에서 해일(R)을 사용해 적들을 반으로 가르는 것을 성공했다. 이로 인해 혼자 떨어진 LG IM 2팀의 쓰레쉬를 케넨과 누누가 처치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쓰레쉬를 지키기 위해 근접해오는 신짜오와 바루스에게 물의 감옥(Q)을 맞춰 연속으로 둘 다 처치했다.
푸만두의 나미 마스터리
푸만두는 최근 서포터 특성으로 각광받는 공격1/방어13/보조16 마스터리를 선택했다. 방어에 막기까지 투자해 적 라이너에게 받는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보조에 부유함과 탐험가까지 투자하여 알짜배기 특성만을 모았다.

▲ 푸만두의 나미 마스터리
푸만두의 나미 룬
푸만두의 나미는 대부분의 서포터 룬과 다르게 추가 체력과 마나회복 룬을 선택했다. 이는 최근 서포터의 시작 아이템 추세가 '요정의 불꽃, 와드 2개, 투명 감지 와드 1개'에서 '와드 4개, 투명 감지 와드 1개'로 변해 마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적의 공격을 한 번이라도 더 버텨내기 위해 체력 증가 룬을 사용했다.
| 룬세팅 | 최종 옵션 수치 | |
| 표식(빨간색) | 마법 관통력 증가 룬 9개 | 마법 관통력 +7.8 방어 +12.69 5초당 마나 회복 +2.8 체력 +78 |
| 인장(노란색) | 방어 증가 룬 9개 | |
| 문양(파란색) | 마나 회복 룬 9개 | |
| 정수(보라색) | 체력 증가 룬 3개 | |
▲ 푸만두의 나미 룬
푸만두의 나미 스킬 트리
푸만두는 파도 소환사의 축복(E)를 선 마스터했다. 그리고 아군 정글러인 누누의 ‘끓어오르는 피(W)’와 함께 케이틀린에게 걸어줘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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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만두의 나미 아이템 트리
푸만두 선수는 최초 아이템으로 시야 와드와 투명 감지 와드를 구매해 갱킹 방지와 맵을 밝히는 것에 주력했다. 이후에 견제에 부족함이 없게 요정의 부적을 구매했고, 뒤이어 속도의 장화를 바로 구매해서 빠른 지원을 유도했다. 이후 푸만두 선수는 아군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예언자의 영약을 섭취, 적들의 와드를 모두 제거하는데 가장 큰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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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lo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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