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포트리스 2 블루 고수 만난다
2001.09.03 11:27 지봉철
오는 9월 9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일본어판 포트리스 2 블루 한,일 대표전과 포트리스 2 블루 걸 선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9월 9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일본어판 포트리스 2 블루 한,일 대표전과 포트리스 2 블루 걸 선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7월 10일 GV(대표 윤기수)와 일본 반다이(대표 스기우라)가 함께 설립한 반다이GV(대표 이시가미)가 개최할 이번 행사는 포트리스 2 블루의 일본진출을 기념하고 일본에서 포트리스2블루 붐을 조성해줄 메신저를 창출한다는 목적하에 준비됐다.
이 행사는 포트리스2블루를 좋아하고 일본어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과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있는 일본인을 주 대상으로 치뤄진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시사일본어사와 일본의 아르크 공동 주최의 2001 일본유학 페스티발 행사 기간에 진행된다. 9월 8일은 포트리스2블루 일어판 CD및 포스터 배포 등 사전 홍보작업이 이루어지며, 9월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는 한, 일 포트리스 2 블루 대전 및 포트리스 2 블루 걸 선발 행사 등 본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크게 2부로 나눠 진행될 이번 행사는 1부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올라온 포트리스 2 블루 걸 8명이 게임과 깜직한 미모를 겨룰 예정인데 포트리스 2 블루 걸과 일반 참석자들이 서로 게임실력을 겨루는 흥겨운 시간도 함께 펼쳐진다. 본선 진출자 8명중 심사위원단과 참관자들의 심사를 거쳐 한국을 대표하는 포트리스 2 블루 걸이 탄생될 예정이다.
1, 2위로 선정된 뷰티 걸은 10월 동경게임쇼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포트리스 2 블루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2부 행사는 국내 최초 일본어판 포트리스 2 블루 한, 일대표전으로 이번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일본 대표 게이머 2인과 한국 대표 게이머 2인이 5판3선승제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겨루게 되며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및 우승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국 대표로는 CCR컵 온게임넷 포트리스 2 블루 2회 대회 우승자 안영수군(20세)과 준 우승자 김형준군(22세)이 참석해 일본 대표와 실력을 겨룬다.
일본대표는 오카다 마사키(35세),이가라시 사토시(27세)로 이들은 “수개월간 포트리스 2 블루를 해왔던 한국 대표에게 한수 배운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하겠다”고 말한뒤 “이번 대전을 위해 한달 전부터 맹훈련을 해왔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 행사에 참관을 원하는 사람은 9월 9일 오전 10시30분까지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로 오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참관자에게는 디지털카메라, 포트리스 2 티셔츠 및 휴대폰줄, 뱃지 등 포트리스2 캐릭터 상품을 경품으로 줄 예정이다.
GV의 윤기수 대표이사는 “ 현재 반다이와 GV는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일본에서의 포트리스2블루 붐업 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행사가 그 첫 포문이 될 것 ”이라고 말한 뒤 “향후엔 한국,일본 및 대만의 포트리스 2 블루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범아시아 포트리스 2 블루 대전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지봉철>
지난 7월 10일 GV(대표 윤기수)와 일본 반다이(대표 스기우라)가 함께 설립한 반다이GV(대표 이시가미)가 개최할 이번 행사는 포트리스 2 블루의 일본진출을 기념하고 일본에서 포트리스2블루 붐을 조성해줄 메신저를 창출한다는 목적하에 준비됐다.
이 행사는 포트리스2블루를 좋아하고 일본어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과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있는 일본인을 주 대상으로 치뤄진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시사일본어사와 일본의 아르크 공동 주최의 2001 일본유학 페스티발 행사 기간에 진행된다. 9월 8일은 포트리스2블루 일어판 CD및 포스터 배포 등 사전 홍보작업이 이루어지며, 9월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는 한, 일 포트리스 2 블루 대전 및 포트리스 2 블루 걸 선발 행사 등 본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크게 2부로 나눠 진행될 이번 행사는 1부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올라온 포트리스 2 블루 걸 8명이 게임과 깜직한 미모를 겨룰 예정인데 포트리스 2 블루 걸과 일반 참석자들이 서로 게임실력을 겨루는 흥겨운 시간도 함께 펼쳐진다. 본선 진출자 8명중 심사위원단과 참관자들의 심사를 거쳐 한국을 대표하는 포트리스 2 블루 걸이 탄생될 예정이다.
1, 2위로 선정된 뷰티 걸은 10월 동경게임쇼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포트리스 2 블루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2부 행사는 국내 최초 일본어판 포트리스 2 블루 한, 일대표전으로 이번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일본 대표 게이머 2인과 한국 대표 게이머 2인이 5판3선승제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겨루게 되며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및 우승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국 대표로는 CCR컵 온게임넷 포트리스 2 블루 2회 대회 우승자 안영수군(20세)과 준 우승자 김형준군(22세)이 참석해 일본 대표와 실력을 겨룬다.
일본대표는 오카다 마사키(35세),이가라시 사토시(27세)로 이들은 “수개월간 포트리스 2 블루를 해왔던 한국 대표에게 한수 배운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하겠다”고 말한뒤 “이번 대전을 위해 한달 전부터 맹훈련을 해왔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 행사에 참관을 원하는 사람은 9월 9일 오전 10시30분까지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로 오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참관자에게는 디지털카메라, 포트리스 2 티셔츠 및 휴대폰줄, 뱃지 등 포트리스2 캐릭터 상품을 경품으로 줄 예정이다.
GV의 윤기수 대표이사는 “ 현재 반다이와 GV는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일본에서의 포트리스2블루 붐업 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행사가 그 첫 포문이 될 것 ”이라고 말한 뒤 “향후엔 한국,일본 및 대만의 포트리스 2 블루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범아시아 포트리스 2 블루 대전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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