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TS] 증폭되는 블리자드 차기작의 비밀
2001.08.31 19:08 지봉철
블리자드사의 홈페이지의 또 다시 차기작과 관련된 메시지가 공개돼 ECTS서 발표될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블리자드사의 홈페이지의 또 다시 차기작과 관련된 메시지가 공개돼 ECTS서 발표될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 그림들은 컴퓨터로 작업된 그림들이 아닌 손으로 수작업된 그림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는데, 첫 번째 그림은 별과 행성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이미지를 많이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계곡사이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워크래프트의 이미지를 많이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이미지들은 블리자드사가 앞으로 나올 타이틀을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동안의 블리자드 타이틀들을 프롤로그 형식으로 보여주면서 9월 2일 정식으로 차기작을 공개하려는 의도로 풀이되어지고 있다.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교감을 시도하고 있는 블리자드. 블리자드의 차기작은 9월 2일(한국시간으로 9월 2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은 블리자드가 계속해서 보내는 메시지들이다.
In every saga there lies a journey of wonder and imagination...As the veil of darkness gives way to a new dawn...(모든 영웅담에는 경이롭고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져 있다...어둠이 걷히면 새벽으로 가는 새로운 길이 열린다...)
<게임메카 지봉철>
이 그림들은 컴퓨터로 작업된 그림들이 아닌 손으로 수작업된 그림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는데, 첫 번째 그림은 별과 행성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이미지를 많이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계곡사이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워크래프트의 이미지를 많이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이미지들은 블리자드사가 앞으로 나올 타이틀을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동안의 블리자드 타이틀들을 프롤로그 형식으로 보여주면서 9월 2일 정식으로 차기작을 공개하려는 의도로 풀이되어지고 있다.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교감을 시도하고 있는 블리자드. 블리자드의 차기작은 9월 2일(한국시간으로 9월 2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은 블리자드가 계속해서 보내는 메시지들이다.
In every saga there lies a journey of wonder and imagination...As the veil of darkness gives way to a new dawn...(모든 영웅담에는 경이롭고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져 있다...어둠이 걷히면 새벽으로 가는 새로운 길이 열린다...)
<게임메카 지봉철>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