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5인 추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첫 공개
2013.07.15 13:1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인기 대전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세 번째 확장팩이 베일을 벗었다. 명칭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다. 캡콤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세계 격투 게임 대회 ‘EVO 2013’ 개최에 맞춰 개발 중인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신규 확장팩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를 처음 공개했다
▲ EVO 2013에서 처음 공개된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인기 대전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세 번째 확장팩이 베일을 벗었다. 명칭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다.
캡콤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세계 격투 게임 대회 ‘EVO 2013’ 개최에 맞춰 개발 중인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신규 확장팩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2009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2011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케이드 에디션’에 이은, 이번 3번째 확장팩에서는 신규 캐릭터 5명과 새로운 스테이지, 그리고 기술이 추가가 핵심이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첫 영상을 통해 공개된 참전 캐릭터는 시리즈 팬이라면 익숙할 휴고, 포이즌, 엘레나, 로렌트로, 남은 1명은 비공개에 그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가로 캐릭터 간의 밸런스 변경 및 조정을 통해 신기술 및 필살기도 추가된다고 알려졌다. 또한, 전작을 구매한 게이머라면 일정 금액(14.99달러)을 지불해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로 버전 업그레이드도 지원한다.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는 2014년 초 PS3, Xbox360, PC로 해외 출시되며, 이에 앞서 일본에서 아케이드 버전이 올여름 가동될 예정이다.







▲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영상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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