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1대 1 승부 '톤스 오브 건즈' 구글 플레이 출시
2013.07.24 13:21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글루 모바일이 신작 '톤스 오브 건즈'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톤스 오브 건즈'는 총이 지배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적과의 목숨을 건 단판 승부를 그린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로부터 빼앗긴 무기와 현금을 되찾는 것이 목적이다
▲ 1대 1 건슈팅 게임 '톤스 오브 건즈' (영상제공: 글루 모바일)
글루 모바일(이하 글루)이 신작 ‘톤스 오브 건즈(Tons of Guns)’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톤스 오브 건즈’는 총이 지배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적과의 목숨을 건 담판 승부를 그린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로부터 빼앗긴 무기와 현금을 되찾는 것이 목적이다.
‘톤스 오브 건즈’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기기의 자이로스코프(gyroscope)와 가속도계(accelerometer) 등 모션센서를 활용한 정교한 조작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기기를 자유롭게 좌우로 움직이며 적을 조준하고, 기기를 빠르게 뒤집거나 화면을 동시에 밀어내어 무기를 재장전 할 수 있다.
‘톤스 오브 건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