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전략 시뮬레이션 '우주영웅전' 구글 플레이 출시
2013.07.24 13:41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우주영웅전'을 23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주영웅전'은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출시작으로 에이엔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 한다


▲ 우주를 무대로 즐기는 전략 시뮬레이션 '우주영웅전'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우주영웅전’을 23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주영웅전’은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출시작으로 에이엔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 한다.
‘우주영웅전’은 유저가 연합군 사령관이 되어 자신의 세력을 기반으로 행성을 개척하고 도시를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함대를 구축해 다른 세력들과 대결하며 주요 요충지를 점령해 나가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에이엔게임즈는 이미 2012년 출시한 ‘코스믹킹덤’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맞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인 바 있고, 이번 ‘우주영웅전’ 역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히어로 전투 시스템 적용 및 전투의 다양한 변수 값 도입, 화려한 그래픽 연출 등을 통해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컴투스는 "‘우주영웅전’이 단순히 생산과 공략을 이어가는 기존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과 달리, 다양한 영웅 캐릭터를 육성해 함대를 이끌고 우주를 정복해가다 보면 진정한 자신의 제국을 세워가는 재미를 만끽하게 될 것"이라며, "진정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찾는 모바일 유저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전했다.
‘우주영웅전’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3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4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5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6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7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8
크로노 오디세이 포함, 카카오게임즈 신작 4종 출시 연기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콘코드 2라 불렸던 하이가드, 보름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
많이 본 뉴스
-
1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2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3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4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5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8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9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10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