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는 사이트 내 중고마켓을 통해 신제품에 가까운 ‘멀쩡한 중고제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품목은 데스크톱 PC와 LED TV, 복합기로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데스크톱PC는 팬티엄 4급 이상의 PC로 구성됐다

▲ '멀쩡한 중고제품' 판매를 시작한 다나와 (사진 제공: 다나와)
다나와는 사이트 내 중고마켓을 통해 신제품에 가까운 ‘멀쩡한 중고제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품목은 데스크톱 PC와 LED TV, 복합기로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데스크톱PC는 팬티엄 4급 이상의 PC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양에 따라 5만원, 6만원, 9만원 대 중 자유롭게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며 3개월 무상A/S출장을 지원한다. 웹 서핑이나 동영상 강의, 문서 작업이 무리 없이 가능해 주부나 학생 들에게 적합하다.
LED TV와 복합기는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3일간 사용했던 제품을 판매한다. 품목은 삼성전자의 32인치형, 40인치형, 55인치형 LED TV와 복합기 2종이며 다나와 평균가 대비 최대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사용기간이 거의 없는 제품인 만큼 손상이 없으며 A/S등은 신품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부족한 사후 관리, 손상 된 외관 등 중고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중고마켓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중고제품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중고마켓(http://shop.danawa.com/shop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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