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전게임 '미니파이터' 모바일게임으로 변신, 휘리릭 뿅
2013.08.02 14:26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모바일로 재탄생한 '미니파이터'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대전액션게임 '미니파이터'의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출시될 '미니파이터'는 기존 온라인게임의 모바일 버전으로 이용자간 실시간 대전액션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는 간단한 키 조작과 빠른 캐릭터의 움직임으로 최강의 액션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16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하고 펫과 장비 아이템을 강화하는 재미가 가득하다.
'미니파이터'는 연승에 도전해 최고점수로 승부하는 ‘싱글 대전’과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대전을 벌이는 ‘1:1 실시간 멀티 대전’ 등 2가지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넷마블은 '미니파이터'의 공개를 앞두고 오는 7일까지 네이버 앱스토어와 함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이용자가 네이버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번호를 미리 입력하면 자동 등록된다. 이 중 추첨 당첨자 1,000명에게는 버거킹 와퍼세트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 이용자가 휴대전화 메시지로 전송된 쿠폰을 입력하면 게임 및 캐시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모바일게임 '미니파이터'는 다양한 캐릭터로 펼칠 수 있는 액션성에 많은 중점을 둔 게임”이라며, “이 게임은 기존 대전액션게임 중 가장 쉬운 조작방식을 제공하고 있어 실시간 액션의 묘미를 제대로 전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파이터'는 8월 중 네이버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미니파이터'의 사전등록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앱스토어 이벤트 페이지(http://campaign.naver.com/navergame_augu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마구마구 2013', '말달리자',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다함께 삼국지' 등 총 6종의 게임을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15위권 내에 포진시키며 연일 모바일게임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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