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게임 'GTA 5' 오는 9월 17일 한글화 정식 발매
2013.08.05 13:2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GTA 5’는 락스타게임즈의 작품 중 가장 넓고 자유로운 오픈월드 맵을 구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탈 것들을 현실성 높게 구현해 보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더불어 자유로운 플레이 외에도 세 주인공을 필두로 하는 스토리 모드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 오는 9월 17일 한글화 출시 예정인 'GTA 5' (사진제공: H2)
락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와 에이치투 인터랙티브(H2 INTERACTIVE)는 'Grand Theft Auto V (이하 GTA 5)'를 정식 한글화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A 5’는 락스타게임즈의 작품 중 가장 넓고 자유로운 오픈월드 맵을 구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탈 것들을 현실성 높게 구현해 보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더불어 자유로운 플레이 외에도 세 주인공을 필두로 하는 스토리 모드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 97년부터 총 4편의 정규 타이틀과 10여개의 서브 타이틀이 출시된 바 있는 `GTA` 시리즈는 액션과 레이싱을 중심으로 한 뛰어난 게임성, 실제 도시를 바탕으로 한 오픈 월드의 배경 묘사 등으로 인해 시리즈마다 큰 인기를 모았다. 반면, 엄청나게 높은 자유도로 인해 게임 내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매춘 등의 행위를 할 수도 있어 꾸준히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에이치투 인터랙티브는 'GTA 5'의 독특한 게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한국 유저들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한글 자막에 영문 음성으로 오는 9월 17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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