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처럼 즐기는 RPG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 출시
2013.08.08 11:57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를 출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네이버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및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전 마켓에 동시 출시되어 스마트 기기 이용자들은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각 통신사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모든 마켓으로 출시된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를 출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네이버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및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전 마켓에 동시 출시되어 스마트 기기 이용자들은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각 통신사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각종 몬스터와의 대결 및 퀘스트 수행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 시켜 나갈 수 있으며, 캐릭터 카드를 사용해 전투를 진행하는 카드 배틀의 요소와 아이템 수집 및 강화 등의 RPG 요소가 더해졌다. 또한,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주변 지인들과 대결을 진행하거나 협력 전투를 펼치는 등 여러 사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도 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의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최신형 휴대폰, 여행 상품권, 외식 상품권, 차량용 블랙박스 등 푸짐한 이벤트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출석 이벤트, 리뷰 남기기, 전투 승리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해 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카드 전투와 RPG가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으로 사용자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및 운영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근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라이브플렉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에 대한 게임 소개 및 출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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