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 선정
2013.08.09 17:3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이 사업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콘진원이 추진하는 민관합동 사업이다. 앞서 지난 1, 2차 사업에서 참신한 모바일 게임을 발굴하여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 한콘진에서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에 선정된 인크로스
(사진제공: 인크로스)

▲ 한콘진에서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에 선정된 인크로스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 A분야의 퍼블리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콘진원이 추진하는 민관합동 사업이다. 앞서 지난 1, 2차 사업에서 참신한 모바일 게임을 발굴하여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이번 3차 사업에서는 총 250여 건의 게임 제안이 접수됐으며, 인크로스는 그 중 7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정하여 개발선급금 지원 및 해외 현지화, 마케팅 등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를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인크로스가 퍼블리싱을 전담하게 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는 씨에이치게임즈, 엑스지오, 노크노크, 부나비게임즈, 엔제이에스 등 총 7개사이다.
향후 인크로스와 콘진원, 개발사가 협의를 통해 선정한 우수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