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타 2 TI 2013 그랜드 파이널, 얼라이언스 명예와 부를 동시에 거머쥐다
2013.08.12 18:48게임메카 특별 취재팀
얼라이언스의 승리가 결정되는 순간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환호를 내질렀고, 선수들은 부스 밖으로 빠져나와 각자의 감정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게임메카에서는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된 'DOTA 2 The International 2013(이하 도타2 TI)' 그랜드 파이널(최종 결승전)에서 '얼라이언스'가 '나투스 빈체레(Natus Vincere, 이하 나비)'에게 3대 2로 승리, 영광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얼라이언스의 승리가 결정되는 순간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환호를 내질렀고, 선수들은 부스 밖으로 빠져나와 각자의 감정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게임메카에서는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얼라이언스 vs 나비의 1경기 시작!


▲ 관중들도 조용히 경기의 향방을 살폈다

▲ 모니터가 뚫어져라 집중하는 나비 팀원들의 모습

▲ 이 관람객을 아쉽게 만든 얼라의 실수는?

▲ 관람객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 경기는 결국 3-2 얼라이언스의 승리로 종료되었다

▲ 우승이 확정되자 서로 껴안은 얼라이언스의 두 선수

▲ 창단과 함께 TI 2013 트로피를 거머쥔 얼라이언스

▲ 공식 인터뷰 중인 얼라이언스의 모습

▲ 자신의 마우스를 팬들에게 선사한 Loda

▲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얼라이언스
글: 게임메카 TI2013 특별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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