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워터파크 게임 '슬라이더걸스 for Kakao' 업데이트 실시
2013.08.13 13:5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슬라이더걸스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NTL.in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슬라이더걸스 for Kakao'의 출시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슬라이더걸스 for Kakao'의 업데이트를 통해 훈련 모드 개선, 캐릭터 및 신규 맵 추가 등을 실시했다.
우선, 단순 반복으로 진행되었던 선수 훈련 모드에서 다양한 선택 요소를 추가해 시뮬레이션 요소를 한층 부각시켰으며, 훈련 진행에 따른 보상도 강화해 선수 성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특수 능력을 갖춘 신규 캐릭터와 고난이도의 신규 맵이 추가되어 한층 게임의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슬라이더걸스 for Kakao'는 워터파크의 슬라이드에서 펼쳐지는 가상의 스포츠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다양한 형태의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며 획득하는 점수와 시간 경쟁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좌우 이동의 간단한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적재적소에 아이템, 스킬 등을 활용해 더욱 효과적인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또한, 유저가 직접 캐릭터의 코치가 되어 훈련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키는 육성 요소 및 다른 사용자들과의 경쟁 요소 등도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워터파크의 시원함과 짜릿한 속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슬라이더걸스 for Kakao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게임."이라며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원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슬라이더걸스 for Kakao'의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ameclubmini)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