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여 검을 들어라 '밀리언아서: 검의 결속' 업데이트
2013.08.14 17:32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과거, 일본 ‘밀리언아서’에서 서비스 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던 ‘기사단’이 한국 ‘밀리언아서’에서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13일 ‘검의 결속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 ‘한국형 길드 시스템’이 한국의 독자적인 개발력을 동원하여 일본의 길드 시스템과는 다른 차원으로 새롭게 구현되었다. 이는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우선 첫인상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 길드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밀리언아서'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 길드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밀리언아서'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가 13일, ‘밀리언아서 : 검의 결속 업데이트’(이하, 검의 결속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대망의 길드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과거, 일본 ‘밀리언아서’에서 서비스 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던 ‘기사단’이 한국 ‘밀리언아서’에서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13일 ‘검의 결속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 ‘한국형 길드 시스템’이 한국의 독자적인 개발력을 동원하여 일본의 길드 시스템과는 다른 차원으로 새롭게 구현되었다. 이는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우선 첫인상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밀리언아서’의 길드 시스템은 기존 친구 목록 외에 최대 10명(길드원)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길드 집합으로, 길드원들과 협력하여 길드 전용 비경, 탐색, 길드 전용 요정 토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길드는 길드장 및 길드원으로 구성되며, 60레벨 이상 달성, 친구 수 10명 이상 보유, 길드 중복 가입 불가 등 몇 가지 충족 조건을 만족시켜야 길드를 생성 할 수 있다. 길드 생성을 위해서는 50만 골드 정도가 소요된다.
이번 ‘검의 결속 업데이트’는 길드 시스템의 형태를 보여준 첫 단계로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스페셜 길드 요정’, ‘길드 전용 수집 포인트’, ‘길드간 랭킹 시스템 도입’, ‘길드 레벨에 따른 효과 추가’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유저들의 입맛을 꾸준히 사로잡아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본부 밀리언아서 전병모 개발실장은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길드 시스템을 보여 드리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차원이 다른 길드 시스템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많은 부분 고민해 왔다.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첫 단계로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리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길드 시스템 ‘검의 결속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변화의 시작을 체험하라’ 이벤트가 8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길드 가입 후 길드원 10명이 유지되어 있는 길드에게는 AP 회복약, BC 회복약, 뽑기티켓 5/5/5를 지급하며, 특별히 길드장에게는 뽑기 티켓 10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해당 길드의 길드 전용 요정을 토벌할 경우, 요정 레벨에 따라 레어 아이템 피규어, 일러스트 화보집, 한정 일러스트 족자, 길드전용 요정카드 등 푸짐한 보상을 지급한다.
'밀리언아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actozma.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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