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즐기는 진짜 MORPG '승천의 탑' 공개 서비스 실시
2013.08.16 22:02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승천의 탑' 대표 캐릭터 일러스트 (사진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공개서비스를 금일(16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개서비스는 iOS 유저 중 ‘아이폰 4S’ 이상, ‘아이패드2’ 이상, ‘아이패드 미니’를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승천의 탑’은 언리얼 엔진3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과 스킬 이펙트를 자랑하는 모바일 MORPG로 PC 온라인게임의 방대한 콘텐츠를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사’, ‘마법사’, ‘헌터’가 함께 모여 던전을 공략할 수 있는 파티 시스템을 통해 보스 몬스터를 쉽게 격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드코어 한 액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위기의 순간에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필살기인 피니쉬 스킬 시스템, 장비에 장착해 능력치를 올려주는 몬스터 카드 시스템, 계속해서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무한 던전 ‘심연의 나락’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그라비티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하는 리뷰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승천의 탑’을 다운로드 받고 애플 앱스토어에 리뷰와 함께 자신의 계정을 기입하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젬’ 10개를 선물로 지급한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는 “’승천의 탑’이 공개된 이후 많은 관심을 가져온 유저들에게 드디어 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바일 디바이스의 한계를 벗어나 PC게임에 버금가는 콘텐츠와 그래픽으로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승천의 탑’ 공개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오싸이언 모바일 홈페이지(http://m.neocy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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