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뇌에 손상준다\' 기사로 관련 산업 크게 위축
2001.08.23 18:31 지봉철
유럽 게임산업이 지난 21일 보도한 ‘게임이 뇌에 큰 손상을 준다’는 기사로 인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가 한국시간으로 23일 보도했다.
유럽 게임산업이 지난 21일 보도한 ‘게임이 뇌에 큰 손상을 준다’는 기사로 인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가 한국시간으로 23일 보도했다.
일본 도호쿠 대학 교수진들의 의해 발표된 이 논문은 과도한 게임이 어린이들 뇌에 큰 영향을 준다는 요지의 논문이다.
이 논문은 21일자 영국 언론들을 통해 전해져 전세계에 큰 충격을 줬 다.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는 ‘게임이 뇌에 큰 손상을 준다’는 일본 교수의 연구논문에 대해 “아주 편협한 시각”이라고 못박고 무분별하게 이를 기사화한 영국 언론덕에 게임산업이 크게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특히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의 로저 베네트는 “최근 많은 사회비평가들이 게임을 집중적으로 문제시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며 “게임이 정신건강학상 육체적인 운동만큼의 큰 이득이 있다는 점을 너무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협회는 지난 21일 보도된 게임 유해관련 기사로 인해 수천억원대의 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1세기 첨단산업이라고 불리는 게임산업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게임메카 지봉철>
일본 도호쿠 대학 교수진들의 의해 발표된 이 논문은 과도한 게임이 어린이들 뇌에 큰 영향을 준다는 요지의 논문이다.
이 논문은 21일자 영국 언론들을 통해 전해져 전세계에 큰 충격을 줬 다.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는 ‘게임이 뇌에 큰 손상을 준다’는 일본 교수의 연구논문에 대해 “아주 편협한 시각”이라고 못박고 무분별하게 이를 기사화한 영국 언론덕에 게임산업이 크게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특히 유럽 소프트웨어 협회의 로저 베네트는 “최근 많은 사회비평가들이 게임을 집중적으로 문제시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며 “게임이 정신건강학상 육체적인 운동만큼의 큰 이득이 있다는 점을 너무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협회는 지난 21일 보도된 게임 유해관련 기사로 인해 수천억원대의 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1세기 첨단산업이라고 불리는 게임산업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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