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탐정의 범인 쫓기 ‘머더드’ 신규 영상 공개
2013.08.22 14:07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는 유령이 된 탐정 주인공의 시점에서 상대의 몸에 빙의해 기억을 읽는다거나 초현실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등,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의 재미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 신규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Murderes Soul Suspect)’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는 유령이 된 주인공의 시점에서 자신을 살해한 범인의 정체를 쫓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살아있는 자들과의 평범한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하지만, 상대의 몸에 빙의하거나 기억을 읽는 등, 초현실적인 방법으로 사건의 미스테리를 푼다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은 에어타이트 게임즈가 진행하며, 스퀘어에닉스는 배급을 맡는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영상에서는 주인공 로난이 추락사로 사망한 이후, 자신을 죽인 범인의 흔적을 뒤쫓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영혼 상태로 살아있는 자들을 그냥 통과하거나 빙의해 해당 캐릭터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모습도 나온다. 또 초현실적인 상황과 꺼림칙한 존재도 만나게 되는 등 한 편의 스릴러 영화처럼 긴박감 있게 진행돼 재미를 더한다.
‘머더드: 소울 서스’는 오는 2014년 PC, PS3, Xbox360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 '머더드: 소울 서스펙트' 신규 영상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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