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로 '까똑!' 카카오톡 알림음 공모전 진행
2013.08.26 14:26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응모는 자신이 만든 알림음을 파일(WAV, MP3, WMA) 형태로 녹음해 이메일(event@kakao.com)로 접수하면 된다. 카카오 및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1개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최우수작은 상금 백만 원을, 그 외 20명에게는 카카오 프렌즈 인형을 선사한다. 수상자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 카카오톡 알림음 공모전을 실시하는 카카오 (사진제공: 카카오)

▲ 카카오톡 알림음 공모전을 실시하는 카카오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카카오톡 알림음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개인/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선정된 알림음은 전세계 카카오톡에 탑재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응모는 자신이 만든 알림음을 파일(WAV, MP3, WMA) 형태로 녹음해 이메일(event@kakao.com)로 접수하면 된다. 카카오 및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1개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며, 최우수작은 상금 백만 원을, 그 외 20명에게는 카카오 프렌즈 인형을 선사한다. 수상자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번 카카오톡 메시지 수신 알림음 공모전은, 사용자와 함께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앞서 카카오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사용자가 직접 만든 12개의 이모티콘 작품을 카카오톡 서비스에 정식으로 채택해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사용자와 함께하는 100개 기능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이스오버’, 어르신을 위한 ‘글씨 확대’, ‘움직이는 이모티콘’ 등 각종 편의 기능들을 선보여왔다. 현재 모바일 SNS‘카카오스토리’도 사용자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카카오는 “이번 공모전에서도 역시 톡톡 튀는 사용자들의 아이디어와 재치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사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진정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서비스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음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공식 블로그(http://blog.kaka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