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 모바일 RPG 첫 최고매출 1위
2013.08.29 13:2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가 모바일 RPG 장르 최초로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207종의 몬스터 수집, 캐릭터 성장, 아이템 착용 등 다양한 RPG요소를 쉬운 조작과 자동플레이 지원 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게임이다

▲ 모바일 RPG 장르 최초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한 '몬스터 길들이기'
(사진제공: 넷마블)

▲ 모바일 RPG 장르 최초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한 '몬스터 길들이기'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가 모바일 RPG 장르 최초로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207종의 몬스터 수집, 캐릭터 성장, 아이템 착용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쉬운 조작과 자동플레이 지원 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게임이다.
지난 13일 첫 선을 보인 '몬스터 길들이기'는 출시 일주일도 안돼 인기무료, 신규인기 무료 2위에 올랐고 출시 16일만인 지난 28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며 인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다운로드 수도 이미 200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몬스터 길들이기'의 성과는 이용자 저변 확대가 어렵다고 평가돼왔던 RPG 장르를 대중화시킨 본격적인 계기가 됐다는 데 의미를 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몬스터 길들이기'의 1위 등극으로 넷마블은 국내 게임기업 중 최초로 올 해에만 '다함께 차차차', '마구마구 2013', '모두의마블'등 무려 4개의 모바일게임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 자리에 올려놓는 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5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6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7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8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
9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10
[오늘의 스팀] 낚시를 가장한 FPS, 신작 ‘낚시 방법’ 판매 1위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3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6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7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8
[순정남] 죽은 줄 알았는데, 해외서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TOP 5
-
9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10
킬링 타임에 딱, '낚시 방법'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