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vs 바르셀로나, 메시와 네이마르의 호흡이 관건
2013.09.01 09:56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바르셀로나는 주중에 슈퍼컵에서 승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9일,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슈퍼컵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미 슈퍼컵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11번째 슈퍼컵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시각으로 2일 새벽 4시, 발렌시아 CF(이하 발렌시아)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경기가 진행된다.
발렌시아는 지금까지 지난 시즌에 비해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 우선 팀의 주전 공격수 솔다도의 빈자리가 컸다.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손발이 맞지 않아 RCD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1-3 패배를 당했다. 현재 발렌시아는 1승 1패로 리그 12위에 머물러 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주중에 진행된 슈퍼컵에서 승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9일,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슈퍼컵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미 슈퍼컵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11번째 슈퍼컵 우승을 기록했다.

▲ 시즌 초반 메시가 없는 상황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네이마르
하지만 메시가 부상에서 완벽히 부활하지 못한 점은 바르셀로나의 가장 큰 문제다. 메시는 지난 슈퍼컵 2차전에 출장했으나,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심지어 페널티킥을 실축해 승리할 기회를 놓쳤다. 여기에 네이마르와 호흡이 맞지 않아 공격의 맥이 자주 끊겼다. 네이마르와 메시가 공식전에서 호흡을 맞춘 건 지난 슈퍼컵이 처음이었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두 선수의 호흡을 맞추는 데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피파온라인3로 보는 네이마르의 능력치

▲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네이마르의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네이마르는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니다. 주전 공격수에 걸맞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속력, 가속력, 민첩성 등 속도와 관련된 능력치가 최정상급에 속한다. 다만 몸싸움 능력치가 매우 낮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볼 경합은 다소 불리하다.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네이마르는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니다. 주전 공격수에 걸맞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속력, 가속력, 민첩성 등 속도와 관련된 능력치가 최정상급에 속한다. 다만 몸싸움 능력치가 매우 낮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볼 경합은 다소 불리하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