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대항 러너게임 '학교종이 땡땡땡'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13.09.10 12:4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학교종이 땡땡땡'이 카톡 게임하기 출시 1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출시한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는 학교간 대전 시스템을 통해 매주 진행되는 전국 대항전의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다운로드와 학생 참여가 지난 일주일 사이 급증하였다

▲ 1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학교종이 땡땡땡' (사진제공: 안드로메다 게임즈)

▲ 1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학교종이 땡땡땡' (사진제공: 안드로메다 게임즈)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학교종이 땡땡땡'이 카톡 게임하기 출시 10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출시한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는 학교간 대전 시스템을 통해 매주 진행되는 전국 대항전의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다운로드와 학생 참여가 지난 일주일 사이 급증하였다. 9월 한 달간 우승학교로 도미노 피자 1,800판을 배달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학교의 명예를 지킨 자부심과 우승의 달콤함을 차지하고자 하는 재학생들의 승부욕을 자극시키며 '학교종이 땡땡땡'의 유행을 빠른 속도로 전파시키고 있다.
이와는 또 다른 재미로 성인과 재학생 모두의 발길을 붇잡는 시스템인 '내가 스친 그/그녀'는 타 학교 공격 후 또는 학교 랭킹 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일명 '눈팅'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게임을 즐기러 온 유저들의 눈길과 발길을 붙잡는 핵심 콘텐츠로 작용하고 있다. '학교종이 땡땡땡'의 유저 구성의 70% 이상이 여성 유저인 것으로 공개되어 남성 유저들의 유입 속도 역시 가속화 되고 있다.
안드로메다 게임즈의 강희재 이사는 “학교종이 땡땡땡으로의 폭발적인 관심과 성원에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잠깐의 오락을 넘어서 세대가 같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이번 주 업데이트를 통해 신종 캐릭터와 맵, 소셜 요소 강화를 위한 패치를 통해 인기 굳히기에 들어갈 채비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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