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풀 3D MMORPG '레전드 오브 갓' 티스토어 출시
2013.09.10 14:32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인크로스는 자사 디앱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MMORPG 신작 '레전드 오브 갓'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O.G'는 유니티3D엔진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로, 성기사, 법사, 광전사, 궁수 4가지 클래스의 캐릭터로 즐기는 다양한 전투시스템, PVP, 길드 시스템 등 재미 요소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레전드 오브 갓'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자사 디앱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MMORPG 신작 ‘레전드 오브 갓(이하 L.O.G)’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O.G'는 유니티 3D엔진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로, 성기사, 법사, 광전사, 궁수 4가지 클래스의 캐릭터로 즐기는 다양한 전투시스템, PVP, 길드 시스템 등 재미 요소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저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경험치를 쌓아주는 ‘휴식 시스템’을 통해 유저의 피로를 줄였으며, 다양한 맵으로 조합된 관문을 거쳐 단계적인 도전이 가능하다.
한편 인크로스는 'L.O.G'의 티스토어 런칭을 기념해 ‘문상 100% 지급 이벤트’를 열고,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레벨이 40레벨에 도달했을 시 문화상품권 5,000원권을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레전드 오브 갓’은 간편한 조작법과 친숙한 UI로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풀 3D로 강력한 타격 효과와 화려한 전투 전략의 묘미를 극대화해 기존 RPG를 즐기던 유저들 역시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O.G’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 페이지(http://me2.do/x7syuQJ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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