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2’, 8월 22일 ‘해태’ 서버 추가
2001.08.17 08:19 임재청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8월 22일부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 신규 서버 ‘해태’를 추가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8월 22일부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 신규 서버 ‘해태’를 추가한다.
이번 서버 확장은 지난 3월, 6개 서버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 2’가 시간이 흐를수록 꾸준한 유료이용자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게임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증설한 것으로 현재 ‘미르의 전설 2’는 동시접속자 1만 명에 유료회원 4만 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미르의 전설 2’는 기존 6개 서버와 ‘해태’서버, 테스트 서버까지 합쳐 총 8대의 서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신규가입자의 경우 보다 동등한 입장에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게 되었다.
한편, 올해 말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확장팩 ‘이블스 일루젼(The Evil`s illusion)`을 제작중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해태’ 서버의 증설을 계기로 현재의 안정기에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재청>
이번 서버 확장은 지난 3월, 6개 서버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 2’가 시간이 흐를수록 꾸준한 유료이용자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게임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증설한 것으로 현재 ‘미르의 전설 2’는 동시접속자 1만 명에 유료회원 4만 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미르의 전설 2’는 기존 6개 서버와 ‘해태’서버, 테스트 서버까지 합쳐 총 8대의 서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신규가입자의 경우 보다 동등한 입장에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게 되었다.
한편, 올해 말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확장팩 ‘이블스 일루젼(The Evil`s illusion)`을 제작중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해태’ 서버의 증설을 계기로 현재의 안정기에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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