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게임 '바이킹 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
2013.09.13 15:3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코엑스 관람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SNG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가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는 판교 지역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설립됐으며, 방과후 무료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교육공동체이다.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는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약 2주간 800만원의 후원금을 목표로 ‘GM통통’의 섬을 10만 번 이상 방문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에 총 23만 9000여명의 이용자들이 참가해 단 6일만에 목표 달성에 성공했고, 후원금은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12일(목) 위메이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G.I.V.E. 봉사단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관람, 저녁 식사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추석 나들이에 사용됐고, 일부 금액은 학용품 등 후원물품 전달로 쓰였다.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이 손쉽게 후원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적립해 각 후원처로 전달하는 형태의 ‘WEME 나눔 프로젝트’를 올 해 4월부터 진행해 현재까지 총 5탄, 참여자 총 620만 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게임 브랜드 'WEME' 를 활용해 매 월 출시되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의 이슈 등과 연계해 게임을 통한 즐거운 나눔 참여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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