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 국내 서비스
2013.09.13 21:2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조이시티는 13일 일본에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폭넓게 전개중인 주식회사 사이버드와 스마트폰용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조이시티는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조이시티 (사진 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오늘(13일) 일본에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폭넓게 전개중인 주식회사 사이버드와 스마트폰용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조이시티는 ‘바코드 풋볼러’의 국내 서비스를 전담하게 되며, 연내 국내 오픈마켓 출시를 목표로 빠르게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바코드 풋볼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위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해 다양한 신규 선수들을 영입해 나가는 새로운 형식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일본 앱스토어의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인기 모바일 게임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일본의 인기 대작 ‘바코드 풋볼러’를 한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양사간 긴밀히 협력해 한국에서도 일본에서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