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변신 연출기법 '트랜스폼' 적용된 보스 영상 공개
2013.09.16 15:41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보스 몬스터 변신(트랜스폼) 영상을 공개 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레스’는 이번 ‘늑대왕 카무트’의 변신 영상을 통해 트랜스폼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새로 공개된 '블레스' 스크린샷과 보스 아트워크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늑대왕 카무트'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보스 몬스터 변신(트랜스폼) 영상을 공개했다.
‘블레스’는 이번 ‘늑대왕 카무트’의 변신 영상을 통해 트랜스폼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트랜스폼 기법은 일부 고품질 그래픽의 콘솔 게임에서만 적용되어 왔던 그래픽 연출 기술로, 국내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블레스’가 최초로 도입했다. 주요 보스급 몬스터들의 몸집이 커지고 발톱이 길어지는 등 형태를 변화시키는 ‘몰핑(Morphing)’효과와 이러한 변신 과정과 형상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테슬레이션(Tessellation)’기술을 접목해 변신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내고 있다.
또한 몬스터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재질의 변화도 함께 보여주는 등 사실감을 한껏 살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블레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변신 영상 외에도 ‘신왕 데바라자’, ‘화염군주 플로가스’, ‘전사왕 베르베크’, 아크리치 술라’ 등 개성 강한 보스급 몬스터의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





▲ 새로 공개된 '블레스' 스크린샷과 보스 아트워크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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