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온라인, 아에리아 게임즈와 북미 및 해외 퍼블리싱 계약
2013.09.17 14:4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북미 게임 퍼블리셔 아에리아 게임즈와 자사의 호러 FPS ‘피어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와 기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아에리아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피어 온라인'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북미 게임 퍼블리셔 아에리아 게임즈와 자사의 호러 FPS ‘피어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와 기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플레이 인터렉티브와 아에리아 게임즈는 각 지역별로 최적화된 현지화 작업 및 다양한 마케팅, 안정적인 기술 지원 등 제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협약했다. 또한,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하여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도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피어’ 시리즈는 모노리스 프로덕션이 개발한 ‘워너브라더스’의 대표 FPS 시리즈로 2005년 처음 출시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FPS게임이다. '피어 온라인’을 서비스할 아에리아 게임즈는 북미를 중심으로 유럽과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4,500만 회원을 바탕으로 3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이창성 대표이사는 “우수한 퍼블리싱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아에리아 게임즈와의 협력으로 완벽한 현지화와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북미 유저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피어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inplayinteractive.com)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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