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 배경, 심시티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발표
2013.09.20 10:2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가 발표되었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네온 불빛이 화려하게 비춰지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자기 부상 열차와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이 추가되었다





▲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소개 영상
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 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가 발표되었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네온 불빛이 화려하게 비춰지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내에는 자기 부상 열차와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 다양한 근미래적 신 요소가 대폭 추가되었다. 특히 대형 타워는 상업/공업/주거지역을 최대 8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좁은 지형에서도 효과적인 도시 계획을 가능케 해 준다.
이번에 공개된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시티 오브 투모로우' 에 등장하는 다양한 시설과 신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름답게 꾸며진 근미래 도시의 전경도 비춰진다.
'심시티' 는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장르의 기반을 마련한 동명의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기 기획 의도를 되살린다는 뜻에서 넘버링 없이 원 제목으로 출시되었다. 멀티플레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다른 유저들의 도시와 상호 작용을 통해 도시를 건설해 나가는 점이 특징이다.
'심시티: 시티 오브 투모로우' 는 오는 11월 12일 발매되며, 국내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 '심시티: 시티 오브 투모로우' 스크린샷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