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 야생 동물 사냥 시뮬레이션 '디어 헌터 2014' 출시
2013.09.23 10:15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글루 모바일이 신작 '디어 헌터 2014'를 애플 앱스토어 출시했고 밝혔다. '디어 헌터 리로디드'의 후속작인 '디어 헌터 2014'는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과 중앙아프리카 사바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숲을 배경으로 사슴과 엘크, 곰, 무스, 늑대 등의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야생 동물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 '디어 헌터 2014' (사진제공: 글루 모바일)
글루 모바일(이하 글루)이 신작 ‘디어 헌터 2014(Deer Hunter 2014)’를 애플 앱스토어 출시했고 밝혔다.
‘디어 헌터 리로디드’의 후속작인 ‘디어 헌터 2014’는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과 중앙아프리카 사바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숲을 배경으로 사슴과 엘크, 곰, 무스, 늑대 등의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냥총, 샷건, 피스톨, 어썰트 라이플 등 다양한 무기와 다채로운 배경의 사냥터, 전작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 등장하며, 생생한 그래픽과 강력한 사실적인 액션으로 보다 실감나는 사냥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디어헌터 2014’의 새로운 소셜 게임플레이 모드인 ‘클럽 헌트’에 참여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의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디어 헌터 2014’는 글루 모바일의 'CTI(centralized technology infrastructure)'인 ‘글루온(GluOn)’을 지원하는 첫 번째 게임으로, 50MB 이하로 3G및 4G 네트워크에서도 부담없이 다운로드 할 수 있게 제작됐다.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 ‘디어 헌터 2014’는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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